[오늘의 날씨]전북(20일, 금)…낮과 밤 기온차 커, 건강관리 유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실에서 열린 난 평가회에서 화훼 평가단이 국내 육성 심비디움(난) 품종의 꽃 모양과 색상, 상품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2 ⓒ 뉴스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실에서 열린 난 평가회에서 화훼 평가단이 국내 육성 심비디움(난) 품종의 꽃 모양과 색상, 상품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2 ⓒ 뉴스1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20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임실 -6도, 장수·순창 -5도, 진안·남원·군산 -4도, 무주·익산 -3도, 김제·부안·고창 -2도, 전주·완주·정읍 -1도로 전날보다 1~3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남원 15도, 무주·완주·임실·순창·익산·정읍·김제·부안·고창 14도, 군산 13도, 진안·장수 12도로 전날보다 5~8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2.0m로 인다.

미세먼지는 '보통', 초미세먼지는 오전 '보통', 오후 '한때 나쁨'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