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22명 탑승' 통근버스 논으로 추락…3명 사상
운전자 사망…운전 중 의식 잃고 가드레일 충돌 추정
- 장수인 기자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19일 오전 7시께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한 이면도로를 달리던 통근버스가 논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숨지고, 탑승자 2명도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통근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22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가 운전 중 의식을 잃고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