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19일, 목)…"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아침기온이 영하10도 밑으로 떨어진 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2026.2.6 ⓒ 뉴스1 이호윤 기자
아침기온이 영하10도 밑으로 떨어진 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2026.2.6 ⓒ 뉴스1 이호윤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절기상 우수인 19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임실·순창 -7도, 무주·남원·군산 -6도, 완주·익산·김제·부안·고창 -5도, 전주·정읍 -4도로 전날보다 낮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익산·김제·부안·고창 7도, 전주·완주·장수·임실·정읍 8도, 무주·남원·순창 9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남부와 북부 앞바다에서 0.5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