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in 완주·꿈의 극단 완주' 창작 인력 모집

전북 완주군청사 전경 DB ⓒ/뉴스1
전북 완주군청사 전경 DB ⓒ/뉴스1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 완주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in 완주·꿈의 극단 완주' 운영을 위한 창작 인력과 강사 등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무용단 5명, 극단 2명 등 총 7명으로, '꿈의 무용단 in 완주'는 △무용감독 1명 △창작 인력(안무 1명·음악 1명) 2명 △강사 2명을 모집한다.

'꿈의 극단 완주'는 △창작 인력(극작) 1명 △보조강사 1명 등이다.

재단은 이번 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갖춘 인력을 선발해 교육 완성도와 현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아동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 철학에 공감하는 인력 확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25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전형 일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