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11억 들여 공덕면 송산교차로 진·출입 연결로 설치

김제시 공덕면 송산교차로.(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제시 공덕면 송산교차로.(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김제시가 공덕면 송산교차로 진·출입 연결로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앞서 위험 도로와 병목지점 등 국도 개선 구간을 발굴, 관련 부처에 그 사업 추진을 지속 건의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시는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송산교차로의 지평선산업단지에서 마현마을 방면 진출입 연결로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곳엔 현재 연결로가 없어 많은 차들이 우회하는 등의 불편을 겪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돼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kjs6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