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쾅'…11명 부상
- 문채연 기자

(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11일 오전 6시 41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여객터미널 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통근 버스와 25톤 화물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통근 버스 운전자 A 씨(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다른 2명도 중상을 입었다. 화물차 운전자 B 씨(70대)와 통근버스 탑승자 7명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통근 버스가 정차한 상태의 화물차를 뒤에서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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