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선 노무현 정신계승연대 전북대표, 정읍시장 출마 선언

9일 김재선 노무현 정신계승연대 전북 대표가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뉴스1
9일 김재선 노무현 정신계승연대 전북 대표가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뉴스1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김재선 노무현 정신계승연대 전북 대표(64·덕산그룹 회장)가 정읍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대표는 10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경제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실전형 정치인이자 경제 전문가로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정책을 이어받아 잘사는 정읍은 물론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장 실물 경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전문가 정읍시장이 돼 재선 동안(8년) 낙후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인구 15만 명을 달성해 시민이 잘사는 행복한 정읍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읍 출신인 김 대표는 현재 노무현 정신 계승 연대 전북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전 민주당 중앙당 참좋은지방 정부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전 전북기계협동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9125i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