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의회, 제350회 임시회 폐회…주요 업무계획 청취
- 김동규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임실군의회는 6일 심민 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50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임시회에서는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처리된 주요 안건은 △김종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드론영농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이성재 의원의 '이동노동자 복리 증진을 위한 조례안' △정일윤 의원의 '안전 취약계층 안전환경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11건과 동의안 5건, 관리계획안 1건, 의견 청취안 1건 등 총 18건이다.
장종민 의장은 폐회사에서 "업무보고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세심하게 검토해 달라"며 "설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소외된 이웃에게도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한 정이 오가는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