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주천 -12도·정읍 태인 -11.3도…휴일 아침 동장군 맹위
- 강교현 기자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 대부분 지역에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25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도내 주요 지점 일 최저기온은 진안 주천이 -12.0도로 가장 낮았다.
이어 순창 복흥 -11.4도, 정읍 태인 -11.3도, 무주 -10.7도, 익산 -10.6도, 임실 신덕 -10.4도, 완주 -9.3도, 남원 -9.1도, 김제 진봉 -8.2도, 장수 -7.8도, 고창 -6.1도, 전주 -5.9도, 군산 -5.7도 등을 기록했다.
현재 전북에 내려진 기상특보는 없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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