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산업진흥원, 직접 만든 '두바이 쫀득 쿠키' 복지시설에 기부
경영진·실습생 참여
- 장수인 기자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만들어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진흥원은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인프라를 활용해 직접 '두쫀쿠'를 만들어 익산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시온육아원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명남 식품진흥원 사업본부장, 김지현 경영기획실장, 박승수 산업진흥처장 등 신품진흥원 임직원과 현장실습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식품진흥원의 첨단 시설과 기업 지원 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 영상도 제작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내 전문 장비를 활용해 두쫀쿠를 만들었다.
이후 육아원을 직접 방문해 아이들에게 간식을 선물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명남 식품진흥원 사업본부장은 "미래 식품 산업의 주역인 실습생들과 함께 땀 흘리며 만든 결과물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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