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춘포면 도로변 승용차 화재…60대 여성 숨져
- 장수인 기자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23일 오후 8시 42분께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한 도롯가에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운전자 A 씨(60대 여성)가 숨졌다. 또 승용차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43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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