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공방서 불…건물 전소돼 2620만원 피해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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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1) 문채연 기자 = 23일 오후 4시 11분께 전북 남원시 주생면의 한 나무 책상 공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방 건물 2동(450㎡)과 비닐하우스(15㎡)가 전소됐고 책상 500여 개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26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약 2시간 1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