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요소수 제조공장서 불…3500만원 피해

화재 현장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스1) 장수인 기자 = 22일 오후 9시 59분께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한 요소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일부(200㎡)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5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59명의 인력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3시간 8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