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해안가서 신원 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전경ⓒ News1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전경ⓒ News1

(부안=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 부안 해안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40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의 한 해안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현장에서 숨진 상태인 여성을 발견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과 범죄 혐의점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