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원룸 주차장서 불…차에 옮겨붙어 4290만원 피해
- 문채연 기자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20일 오전 8시 44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원룸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차돼 있던 하이브리드 차 한 대가 불에 타고 주차장 바닥(40m²)과 건물 외벽(50m²)이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429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에서 시작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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