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익산 온다…신청사 준공 기념
2월 5일까지 각 읍면동서 참가 신청
- 장수인 기자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KBS 전국노래자랑 무대가 전북 익산을 찾아온다.
시는 내달 13일 익산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이 공개 녹화로 진행된다고 19일 밝혔다. 방송 시기는 3월 말이다.
이번 무대는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대 가수 박상철과 서주경, 양지은, 정서주, 김용빈이 축하 무대를 꾸민다. 본선 무대에는 예선을 통과한 15~17팀의 시민 참가자가 오르게 된다.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2월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행정지원과에서 선착순 300명까지 가능하다. 예심은 2월 11일,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시 관계자는 "신청사 준공은 익산의 미래를 여는 상징적인 순간"이라며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시민과 함께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고, 익산의 밝은 에너지를 전국에 전하겠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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