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동창옥 진안군의장, 의정봉사상 수상

동창옥 전북 진안군의장(오른쪽)이 남관우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부터 의정 봉사상을 받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4/뉴스1
동창옥 전북 진안군의장(오른쪽)이 남관우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부터 의정 봉사상을 받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4/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의회는 동창옥 의장이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동 의장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다.

동 의장은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현장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목표로 균형 발전과 군민 행복 실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특히 민원인 만남의 날,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군민들과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고 의정에 반영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동창옥 의장은 "이번 상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닌, 군민과 동료 의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의 곁에서 실천하는 의회, 믿음을 주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