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한 작업장에서 불…건물 전소돼 2900만 원 재산피해

인명 피해는 없어

13일 오전 5시 43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공장 작업장에서 불이 났다.(완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13일 오전 5시 43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공장 작업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작업장 및 창고 역할을 하던 건물 한 동(135m²)이 전소되고 내부 집기류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2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