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한파주의보 모두 해제…낮 기온 영상권 회복
- 문채연 기자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 지역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3일 오전 10시를 기해 전북 무주, 진안, 장수에 발효됐던 한파주의보를 모두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31일 임실, 순창, 남원에 발효됐던 한파주의보도 2일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된 바 있다.
이날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 안팎으로 매우 추웠으나, 낮 기온은 영상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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