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올해 사자성어 '마부정제'…"끊임없이 정진"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지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교육정책 추진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마부정제는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를 의미를 지닌 말로, 중국 원나라 시대 극작가인 왕시푸의 잡극 ‘여춘당’에서 유래된 사자성어다.
도교육청은 '지금까지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사자성어를 선정했다고 강조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마부정제의 각오로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에 정진하겠다.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