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설주의보 해제…무주·진안·남원 등 6곳 한파주의보 유지
- 문채연 기자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 지역에 밤사이 10㎝ 안팎의 눈이 내렸다.
2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점 적설량은 고창 10.5㎝, 순창 복흥 9.5㎝, 정읍 내장산 3.6㎝, 김제 심포 3㎝ 등이다.
전북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 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다.
강추위도 이어지고 있다.
무주와 진안, 장수, 임실, 순창, 남원 등 6개 시군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며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tell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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