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년 연속 '우수 기관'
- 유승훈 기자

(정읍=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정읍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실제 발생 가능한 대형 재난 상황을 가정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전국 단위 종합 훈련이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관리 역량의 연속성과 실효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연대성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결과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란 영예를 안게 됐다.
이학수 시장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안전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모든 유관기관과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얻은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시는 기습적인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완벽히 보호할 수 있도록 더욱 정교하고 강력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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