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서부시장에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기세요"
19일부터 20일까지 '제7회 더좋은밤애 가맥축제' 개최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 서부시장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서부시장 일원에서 '제7회 더좋은밤애(愛) 가맥축제'가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축제장에는 서부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한 먹거리 부스뿐 아니라, 플리마켓과 포토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메인무대에서는 숙행·박남정 등 인기가수의 공연도 펼쳐져 상인과 방문객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개막식은 19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심성욱 서부시장상점가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지역 상권과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작지만 알찬 서부시장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