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의원, 폭우 쏟아진 전주 송천동 진기마을 방문해 점검

7일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집줃호우로 대피한 전북 전주시 송천2동 진기마을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이성윤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7/뉴스1
7일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집줃호우로 대피한 전북 전주시 송천2동 진기마을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이성윤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7/뉴스1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을)이 7일 집중호우가 내린 전주시 송천2동 진기마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진기마을이 속한 전주시 덕진구에는 6일부터 7일 오전 10시 50분까지 183.7㎜의 폭우가 쏟아졌다.

전주시는 진기마을의 침수가 우려돼 용소중학교 강당에 임시대피소를 마련하고 주민들을 피신시켰다.

이성윤 의원은 용소중학교를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위로하고 문제가 되는 배수펌프장을 점검했다.

이성윤 의원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