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음식점 대상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지도·점검

전북 임실군이 한 음식점에서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1/뉴스1
전북 임실군이 한 음식점에서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1/뉴스1

(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사고 방지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지도·점검과 홍보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및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점검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실천 서약서 작성 및 안내문 부착 △영업자·종업원 대상 식중독 예방 관리 교육 등이다.

임실군 관계자는 "2025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임실군을 방문하고 있다"며 "선진적인 음식문화 조성과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지도·점검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