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환경관리원 만난 우범기 전주시장 "근무여건 개선 노력"

우범기 전주시장이 25일 혁신동 일원과 전주한옥마을 생활쓰레기 수거현장을 방문, 폭염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환경관리원을 격려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우범기 전주시장이 25일 혁신동 일원과 전주한옥마을 생활쓰레기 수거현장을 방문, 폭염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환경관리원을 격려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폭염 속에서 땀 흘려 일하고 있는 환경관리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25일 혁신동 일원과 전주한옥마을 생활쓰레기 수거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발로 뛰는 환경관리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폭염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환경관리원들을 만난 우 시장은 고마움을 전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건강간리에 각별하게 신경 써 줄 것도 당부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환경관리원의 노고와 헌신 덕분에 전주시가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환경관리원을 비롯한 현장근로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무 여건이 개선되고 각종 사고가 예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