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미끄러진 시내버스, 전신주 들이받아…승객 3명 이송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4일 오후 2시 31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 등 승객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져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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