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고라니 피하다 가로수 충돌한 승용차, 운전자 등 3명 다쳐

사고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고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17일 오후 10시 56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고라니를 피하다가 인근 가로수와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0대 남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