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가 아파트 품질 높인다” 전북개발공사, 5기 모니터단 모집
- 강교현 기자

(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전북개발공사는 '5기 공동주택 주부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60세 미만 주부다. 선발된 인원은 향후 2년간 공사에서 추진하는 공동주택 설계 참여와 품질점검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4기 모니터단은 군산 금광지구 행복주택과 전주 만성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입주 전 품질점검, 익산 부송4지구 공공주택 설계에 의견을 반영해 품질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모니터단이 주부의 시각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함으로써 아파트 품질 개선과 소비자 맞춤형 주택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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