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식품산업硏, 2025 광주식품대전서 '고창 김치 산업' 홍보
- 박제철 기자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원장 박생기)이 ‘2025년 고창맞춤형 김치소재 6차산업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된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연구원은 고창군 김치 제조업체인 천국농장(김미옥 대표)과 함께 참가해, 고창군 지역의 우수한 김치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김치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 시식 및 판촉 활동을 실시했다.
또 지역 농식품 가공 업체인 오베이골영농조합법인(이영희 대표), 용두마을작목반(강부덕 대표), 행복한영농조합법인(이행만 대표), 흙이좋아영농조합법인(성정열 대표) 등 지역 업체들의 김치 소재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광주식품대전에서 열리는 유통상담회에 참가해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의 진출을 추진했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 유네스코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김치 소재는 건강과 맛을 모두 갖춘 우수한 식품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 가공업체, 유통업체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신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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