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자동차용품 판매점서 불…3500만원 재산피해

27일 오후 8시 53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한 자동차용품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
27일 오후 8시 53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한 자동차용품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

(부안=뉴스1) 신준수 기자 = 27일 오후 8시 53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한 자동차용품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판매점(109㎡)과 냉장고 등 내부 집기류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23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