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고창군이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나섰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창군이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나섰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고창군이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나섰다.

5월 23일과 26일 2회 개최된 이번 보고회는 신속집행률 30% 미만 사업부를 대상으로 사업비 1억원 이상의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보조사업 추진 현황, 읍면 재배정사업, 이월사업 상반기 내 준공 독려 등 실질적인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이날 도출된 대책을 토대로 부진한 사업에 대해 집행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집행 부진원인 분석 및 애로사항을 해소해나갈 방침이다.

김영식 부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우리 고창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c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