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부분 지역 시간당 1㎜ 약한 비…오후부터 맑아져
- 박제철 기자

(전주=뉴스1) 박제철 기자 = 3일 전북자치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시간당 1㎜의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
오전 6시를 기해 서해남부북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도 발효됐다.
주요지점 일강수량 현황 군산 어청도 2.0㎜, 군산 함라 1.0㎜, 순창 0.6, 고창 상하 0.5㎜, 무주 덕유산 0.5㎜, 김제 진봉 0.5㎜, 정읍 내장산 0.5㎜, 전주 0.1㎜를 기록하고 있다.
비는 서해남부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 3시까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10~40㎜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 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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