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18일, 금)…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

16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완산칠봉 꽃동산을 찾은 상춘객들이 활짝 핀 해당화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16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완산칠봉 꽃동산을 찾은 상춘객들이 활짝 핀 해당화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18일 전북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11도, 남원·임실·순창 12도, 진안·고창 13도, 완주·무주·익산 14도, 정읍·군산·김제·부안 15도, 전주 16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완주 26도, 전주·무주·남원·익산·정읍·김제 25도, 진안·임실·순창·부안 24도, 장수 23도, 군산 22도, 고창 21도로 전날보다 2~3도 떨어진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 바다 0.5~1.0m, 먼 바다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오전 나쁨, 오후 보통', 초미세먼지는 '종일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사이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9125i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