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꽃집서 불…1300만원 피해

15일 오전 8시 39분께 전북자치도 익산시 신동 한 꽃집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5일 오전 8시 39분께 전북자치도 익산시 신동 한 꽃집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익산=뉴스1) 신준수 기자 = 15일 오전 8시 39분께 전북자치도 익산시 신동 한 꽃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꽃집(33㎡)과 내부에 있던 판매용 식물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35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14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