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돈사서 불…돼지 500여마리 폐사
- 신준수 기자

(진안=뉴스1) 신준수 기자 = 9일 오후 6시 28분께 전북자치도 진안군 성수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돈사 1동(325㎡)과 돼지 500여마리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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