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1747명 참여
- 박제철 기자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지회장 이공진)가 10일 고창 문화의전당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과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는 경로급식도우미 사업을 발굴해 신규 일자리 참여자 834명을 투입해 경로당 도우미, 지역사회안전지킴이 등 총 1747명의 일자리를 확보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발대식에 이어 사회복지과 주관으로 노인 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더 좋은 일자리 발굴과 근무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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