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북본부, 다문화가정 50곳 부럼세트 전달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11일 다문화가정 50가구에 부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주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성훈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과 최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가 통합해 출범한 전주시가족센터의 이해경 센터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에 정을 더했다.
김성훈 본부장은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고장에서 자란 농산물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도 무사태평(無事泰平)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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