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태한 우석대 교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위촉

임기 2027년 1월까지…"큰 책임감 느껴"

육태한 우석대 교수/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는 육태한 한의학과 교수가 최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생명의료 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1월까지 2년이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은 정부의 연구개발 정책과 투자에 관한 다양한 안건과 사업에 대한 자문과 검토를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육태한 교수는 “생명의료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정부의 연구개발 투자에 기여할 기회를 얻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여러 위원과 함께 생명의료 분야에서 더 많은 연구와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