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폐기물재활용 공장서 불…31분여 만에 불길 잡아

24일 오후 2시 5분께 전북 군산시 산북동의 한 재활용 폐합성수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군산소방 제공) 2025.1.24/뉴스1

(군산=뉴스1) 신준수 기자 = 24일 오후 2시 5분께 전북 군산시 산북동의 한 재활용 폐합성수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31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폐기물에서 발생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