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정읍녹두클럽, 장애인 250명 초청 짜장면 나눔 봉사

 국제와이즈멘 한국 전북지구 남지방 정읍녹두클럽 짜장면 봉사활동(정읍시 제공)2025.1.21/뉴스1
국제와이즈멘 한국 전북지구 남지방 정읍녹두클럽 짜장면 봉사활동(정읍시 제공)2025.1.21/뉴스1

(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국제와이즈멘 한국 전북지구 남지방 정읍녹두클럽이 정읍장애인복지센터에서 이용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남지방장과 정읍녹두클럽 회원 20명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짜장면을 요리하고 직접 배식하며 장애인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이동수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이번 봉사에 적극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정읍녹두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정읍녹두클럽은 지난해 7월 정읍장애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환경 개선 활동부터 식사 나눔 봉사까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jc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