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BI '코리아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 공공디자인부문 대상
- 김재수 기자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김제시의 도시브랜드(BI) '지평선 생명 도시 김제'가 제30회 코리아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 공공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알 시가 밝혔다.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코리아베스트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공공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브랜드와 디자인을 선정하는 공모전이다.
시가 지난해 개발한 BI '지평선 생명 도시 김제'는 김제(GIMJE)의 이니셜 G와 J를 결합해 하트와 새싹 모양이라는 이중적 이미지로 표현했다.
황금색 계열은 지평선의 황금벌판, 초록색 계열은 생명이 싹트는 대지, 파란색 계열은 수평선의 새만금을 상징해 지평선 넘어 새만금으로 나아가는 미래 성장 비전을 나타내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평선의 고장, 김제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김제시 브랜드의 위상을 높여 더 특별한 내일, 기회 도시 김제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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