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에너지저장장치 시설 화재…610만원 재산피해

 19일 오후 2시 59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설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2025.1.20/뉴스1
19일 오후 2시 59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설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2025.1.20/뉴스1

(진안=뉴스1) 신준수 기자 = 19일 오후 2시 59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의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시설 천장 일부(3㎡)와 배터리, 모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3시간 31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