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함열서 비닐하우스 화재…1300만원 피해
- 신준수 기자
(익산=뉴스1) 신준수 기자 = 14일 오전 9시 53분께 전북자치도 익산시 함열읍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4개동(400㎡)과 가전제품 등 내부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1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2시간 7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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