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안천면 '동거동락센터' 준공…지상 2층, 442㎡ 규모
- 김동규 기자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 진안군은 7일 안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한 ‘동거동락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전춘성 군수, 동창옥 군의장, 이정희 안천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시설물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안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총사업비 약 68억 원(국비 42억 원, 지방비 26억 원)을 투입해 △동거동락센터 △안천스포츠파크정비 △다목적누리마당정비 △행복정거장 △망향정이야기길 △생태습지정비 △주민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했다.
이날 준공된 동거동락 센터는 지상 2층, 건축면적 442㎡ 규모로 카페, 아동놀이터, 남녀사랑방, 다목적 회의실 등이 조성됐다.
황의현 주민위원장은 “진안군과 안천면 주민이 노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보다 살기 좋은 안천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진안군의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춘성 군수는 축사에서 “동거동락센터가 주민들의 복지문화를 책임질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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