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정읍역사 백지화 반발 기자회견 "알맹이 없다"
김 부시장이 이날 만난 철도공단 관계자는 철도처장과 건축설비처장뿐이다. 이에 대해 김 부시장은 "공단 관계자가 재정난에 따른 구조조정 여파로 예산에 허덕이며 백지화의 당위성을 강조한 것을 보면 최종결정 단계까지 와 있는 것 같았다"며 "공단을 직접 방문한 것은 시의 적절했다고 해명했다.
hongk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