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리문화의전당, 디즈니 100주년 기념 '디즈니 인 콘서트' 개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전북 전주시)은 9일 '2023 디즈니 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전당 제공)2023.9.8/뉴스1
한국소리문화의전당(전북 전주시)은 9일 '2023 디즈니 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전당 제공)2023.9.8/뉴스1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한국소리문화의전당(전북 전주시)은 9일 '2023 디즈니 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디즈니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애니메이션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 뮤지컬 배우들의 하모니로 디즈니 작품 속 명곡을 만나는 공연이다.

'인어공주', '라이온킹', '미녀와 야수', '알라딘' 등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 고전 명작부터 '모아나', '라푼젤', '겨울왕국', '엘칸토' 등 인기를 끈 작품의 수록곡까지 남녀노소,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뮤지컬 ‘ 킹키부츠’, ‘몬테그리스토’ 등에서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보여준 뮤지컬 배우 신재범이 알라딘역으로, 뮤지컬 ‘하데스타운’, ‘킹키부츠’의 히로인이자 '2022 디즈니 인 콘서트: Beyond the Magic'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김환희, 뮤지컬 계의 라이징 스타 이종석, 홍경아가 더욱 탄탄하고 실감나는 연기와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