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전북대, 에너지 신사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
전문가 코칭 프로그램 운영
- 강교현 기자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북대학교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에너지 신사업 지역인재 양성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7일부터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신산업 인재 양성 전문가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21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사업용전기설비 검사업무 일반 등 4개 강연과 국내 에너지 신사업 기업의 전문가가 참여해 전력계통 설비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는 프로그램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전담 멘토링과 취업 지원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학·관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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