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기업 양성 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

전북 내 기술기반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유망 창업기업 발굴

전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2023 창업기업 양성 프로젝트' 포스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뉴스1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영재)는 지역 내 기술기반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2023년 창업기업 양성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8일까지로 대상은 도내 1년 이상, 3년 이내 창업자다. 총 30개사(신규 우수 기업 25개사, 사후관리 기업 5개사)를 선발해 사업화 지원금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화 지원금은 인건비, 시제품 제작비, 인증 및 지식재산 취득비, 마케팅비로 활용이 가능하다. 현장 및 중간 점검을 통해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1000만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또 선정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수요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 및 직무 교육, 참여기업 간 교류를 위한 워크숍 등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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