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형관 전북대 교수, 한국가금학회 신임 회장 취임
- 임충식 기자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대학교는 장형관 수의대 교수가 최근 대전에서 열린 한국가금학회 정기총회에서 심임 학회장에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한국가금학회는 지난 1973년 7월 세계가금학회의 한국지부로 출발한 뒤 1983년 12월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매년 학회지 발간과 산학협동 심포지움, 학술발표회 개최 등을 통해 가금학 및 가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술단체다.
장형관 신임 회장은 “최근 세계경제 악화로 인한 글로벌 식량위기로 국내 가금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신진 연구인력을 발굴하고 산업계 참여의 폭을 넓혀 한국가금학회가 축산분야의 학문과 산업발전의 중심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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